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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변수미 SNS) |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파경설을 인정한데 이어 아내인 변수미도 이혼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변수미는 19일 이데일리에 "별거를 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다"며 "양육권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변수미의 SNS에는 이용대와 함께 한 사진들이 계속해서 게시된 상황이라 불화를 전혀 예상할 수 없었다. 지난 3월 SNS를 시작한 변수미는 입장대로라면 SNS에 게시된 사진 모두 별거 중에 올린 셈이다.
변수미는 불과 2개월 전인 지난 10월 이용대와 딸의 사진을 올렸다. 또 지난 9월에는 이용대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세 가족이 화목한 모습이 담긴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이용대까지 가족라운딩에 나서면서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밖에도 이용대와 함께 지인들과 나들이나 모임을 갖는 모습을 별거 중에도 꾸준히 올린 것이다. 변수미 이용대가 그동안 보여준 행복한 모습의 진실에 의심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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