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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제공=국립산림과학원> |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이해 직접 자신의 나무를 심으며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숲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나무심기라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사회활동이 위축되면서 심리적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창한 숲속에서 나무 심는 즐거움을 통해 심리적 방역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과 인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으며, 경제적 가치와 탄소흡수 능력이 높은 소나무(3년생) 4500여 그루를 심었다.
정도현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소장은 “나무심기가 탄소중립 뿐만 아니라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국민들이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을 조성하고 잘 가꾸는 산림과학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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