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마약 발각 후 '직원봉급'에서 '친구 엄마'까지 아우르는 변명들 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6 1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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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쳐)


마약 혐의 첫 공판에서도 여전히 이찬오는 다른 사람 핑계를 하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6일 마약 혐의를 받고 기소된 셰프 이찬오에 대해 징역 5년이 구형된 가운데 공판에서 이찬오는 어김없이 “의사인 친구 엄마가 권해서 했다”고 밝히면서 죄를 사해달라고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10월 검찰은 마약을 밀반입하려다 발각된 이찬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이찬오는 “구속되면 레스토랑이 망해 직원 봉급을 줄 수 없다”며 선처를 호소한바 구속영장이 기각되기도 했다.

 

특히, 이찬오는 영장실질심사에서 김새롬의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서 마약에 손댔다고 밝혀 마약을 하게 된 책임을 김새롬에게 돌렸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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