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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결혼으로 연예인의 꿈을 접었던 박환희가 이혼 후 그 꿈을 이뤘다.
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싱글맘 스타들을 소개하며 22살의 나이에 임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래퍼 바스코와 결혼해 1년여 남짓 결혼생활을 하고 헤어진 박환희의 풀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의 패널 슬리피는 “박환희가 바스코를 만나 연예인의 꿈을 접었다”라고 전하며 결혼 이후 배우에 대한 갈증을 느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갓 스물이 넘은 나이로 연예인의 꿈을 꾸며 얼짱 쇼핑몰 모델로 활동을 했던 박환희는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인디 힙합계의 탄탄한 경력을 가진 유명 래퍼 힙합크루 부다 사운드 소속 래퍼였던 바스코를 만나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박환희와 바스코는 자신들의 SNS에 뱃속 아가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던 바 있다.
현재 박환희는 이혼 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의 길을 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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