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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낸시랭 SNS) |
왕진진이 아내 낸시랭이 없는 사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에 충격을 전하고 있다.
10일 새벽 왕진진은 함께 있던 지인에 의해 자택서 병원으로 옮겼으며, 최근 우울증을 앓았다고 전해진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대중은 깜짝 놀랐다. 그러나 냉랭한 시선도 함께다. 다름 아닌 왕진진이 병원으로 옮겨진 후 찍힌 모습 때문. 일부 여론은 위태로웠던 순간의 그의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촬영된 것 아니냐면서 아무리 지인이고 위급한 상황이었다 해도 이같은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무례한 것이라 지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왕진진이 이같은 행동을 한 원인에 대해서도 대중의 궁금증이 높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그가 숱한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인 터라 마음이 무너져 내리도록 할 만큼 큰 일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일부에서는 왕진진과 아내 낸시랭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를 내놓고 있기도 하다. 왕진진이 병원으로 옮겨지기 일주일 여 전 왕진진과 낸시랭의 부부싸움에 경찰까지 출동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기 때문. 이 때문에 일부 여론은 낸시랭과 애정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무성한 말들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당시 부부싸움은 단순한 싸움으로 알려진다. 경찰이 출동했다는 보도 당일 낸시랭도 직접 나서 "저와 남편의 진실한 사랑의 진정성은 십 년 뒤에도 계속 될 것"이라고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던 터다. 이 때문에 일면을 두고 너무 지나친 추측은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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