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달라진 밀라쿠니스, 심경 변화 있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7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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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쿠니스가 2년 전과 전혀 다른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밀라쿠니스는 24일(현지시간)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전 연인과의 이별 이유를 언급했다.

앞서 밀라쿠니스가 결별 후 연인을 언급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지난 2016년 밀라쿠니스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도 그를 언급했던 바 있다.
 

▲사진=영화 '19곰 테드' 스틸컷 

당시 밀라 쿠니스는 '아저씨는 못말려'와 '나홀로 집에'로 어릴 적부터 유명세를 얻었던 맥컬리 컬킨에 대해 "길에서 함께 같이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주변의 관심이 정말 대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밀라쿠니스는 "컬킨은 언제나 주위를 끌어 모으는 이상한 힘이 있었다"며 "다른 유명인들과 달리 팬들은 그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몰라 소리만 질렀다. 그를 향한 팬들의 반응은 비정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와 전혀 다른 뉘앙스의 고백으로 네티즌은 밀라쿠니스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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