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가 실시되면서 시험 난이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가 25일 오전 진행됐다.
대체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험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편이었다. 일단 매 시험 응시생 계층 분포가 일정하지 않아 합격률이 제각각이고 이를 바탕으로 다음 회차 시험 난이도가 널을 뛴다는 의견도 더러 있다.
특히나 1~13회까진 난이도가 높았으며, 현재 문제 출제경향과는 다르다고 알려졌다. 14회부터는 난이도가 낮아졌지만, 22~25회까지 고급 합격률이 높아서인지 26회에선 최악의 난이도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다만 30회 시험의 경우 고급 합격률이 무려 72.5%를 기록하기도 했다. 36회 시험에선 고급 합격률이 72.1%였다. 올해 치러진 42회차의 경우는 고급 합격률이 56.5%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는 이전까지의 시험들을 분석해봤을 때 난이도 면에서는 대체로 평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난이도가 널을 뛸 수 있다는 측면도 배제해선 안 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