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파운데이션, 女 술자리 '술톤' 고민 해결…민낯까지 공개한 초강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1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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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방송 캡처)

홍진영 파운데이션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부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홈쇼핑을 테마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패널들은 홍진영이 파운데이션으로 올 8월부터 홈쇼핑에 진출해 면세점까지 뻗어나갔다고 밝혔다.

홍진영이 파운데이션으로 화제에 오른 결정적 이유는 tvN '인생술집' 출연이 기폭제가 됐다. 홍진영은 지난 3월 해당 방송에 출연해 맥주 한 모금을 마시고 손과 목, 귀까지 빨개졌으나 메이크업을 한 얼굴만 뽀얗게 유지하면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홍진영은 아예 브랜드를 직접 론칭해 홈쇼핑까지 뛰어들었다. 첫방송에서 홍진영은 민낯을 불사하고 시연한 결과 제품은 15분만에 완판됐다. 이는 주문금액으로 10억원을 달성해 여성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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