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그렸던 결혼 모습은?…'뉴욕 라이프' 진행 중인 이진과 남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5 14: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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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진의 방송 출연과 함께 그녀의 결혼 생활과 남편에 대해서도 시선이 향하고 있다.


지난 14일 전파를 탄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모습을 드러냈다. 4명의 멤버 중 특히 이진은 이날 방송을 통해 적극적인 모습을 어필하며 멤버들을 이끄는 리더쉽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이효리와의 사연을 전하며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녀의 활약에 근황과 결혼 생활, 남편 등 여러 방향으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20대 초중반 시절 3년 동안 남자친구와 교제한 뒤 목사님의 주례와 함께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언니가 위와 비슷한 나이에 결혼했기에 이진의 아버지 역시 같은 생각을 지니고 있던 것으로 잔헤졌다.

하지만 꿈과 달리 그녀는 34살이던 지난 2016년 현재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그녀는 미국 금융업계 종사 중인 남편을 따라 뉴욕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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