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초점 둬야 할 부분은 중국인 사생범 행동…찬열 집 있던 女는 나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1 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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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찬열 SNS 캡처)

가수 찬열의 집에 중국인 사생범 두 명이 찾아왔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톱데일리는 "지난 4월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이 거주 중인 오피스텔에 중국인 사생범 두 명이 찾아왔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들은 엑소가 출국할 당시에도 집요하게 따라붙는 등 평소 사생 범죄를 자행해 오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당시 해당 건물에 여성 A씨 혼자 남아있었다는 내용이 언급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일부 언론들이 A씨의 정체에 초점을 맞춰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 하지만 A씨는 일반인이며 두 사람의 관계 또한 명확한 정보가 없기에 이 같은 지나친 관심은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의 초점은 주거침입 등 범죄 행위를 저지른 중국인 사생범에게 맞춰져야 한다는 것.

한편 경찰은 현재 해당 중국인 사생범 두 명을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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