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사이트 메인까지 장식…열도 뒤흔든 송중기·송혜교 결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7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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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SNS 캡처)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결별을 택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집중 보도에 나선 상황이다.

27일 다수 매체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을 택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지 2년도 채 흐르지 않아서 벌어진 일에 대중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충격을 느낀 건 일본 현지 팬들 역시 마찬가지. 평소 송중기와 송혜교의 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에 두 사람의 사진이 크게 걸리는가 하면 다수 신문사들도 이를 대서특필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지 팬들 사이에서도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한편 송중기는 사생활을 이유로 결별 사유에 대해 함구했으며 송혜교 측은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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