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웅, 연기·공부·예능감까지 다 갖춰...대체불가 능력자 등극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8 14: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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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배우 민진웅이 대체불가 능력들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민진웅은 28일 방송되는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자신의 지적 능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이과 전교 1등 출신인 민진웅이 선보일 실력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진웅은 그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물론, 연기 속에서도 예능적인 기질을 발휘했던 만큼, ‘문제적남자’에서 어떤 예능감을 뽐낼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민진웅은 "어렸을 때부터 조인성 선배님을 좋아했다. 그런데 시상식에 조인성 선배님이 왔다는 사실을 알고 뒤통수만 하염없이 바라봤다"라며 "다 따라 했다. 심지어 '그 겨울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 선배님이 서 있는 포즈까지 따라 했다"라며 롤모델로 조인성을 뽑았다.

이어 유세윤은 민진웅에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핫한 성대모사는 다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민진웅은 "잘 하지 못하지만 상대 배역 분들이 많이 살려주셨다"라며 김래원, 서경석, 유아인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또 민진웅은 "드라마에서 하고 싶었던 건 유아인 수상 소감 성대모사였다. 그런데 잘 못 살렸다"라며 아쉬움을 전했고, 영화 '동주' 신연식 감독 눈에 띄게 된 그 당시 최희서를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민진웅은 이준익 감독의 버릇까지 따라 했고, 유세윤의 과거 중2병 영상을 완벽하게 성대모사 해 감탄케 했다. 이에 김희철은 "진짜 잘 따라 한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성대모사를 진짜 잘한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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