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사장, '공기업 정상화로 혁신, 성과 창출하자'

한전원자력연료(주) 방문, 공기업 정상화 대책 점검과 선도 역할 당부
최진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14 1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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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로 핵연료 신규공장 적기 증설로 국내외 미래 수요증가 대비 당부

 

△조환익 한전사장이 한전원자력연료를 방문했다.(사진제공=한국전력) 

 

 

조환익 한전사장, '공기업 정상화로 혁신과 성과 창출하자'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사장은 13일(목) 한전원자력연료(주)를 방문해 주요 국정과제인 공기업 정상화 대책과 관련하여 방만경영 해소 등 현안을 점검했다.

 

조환익 사장은 “금번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하며, 공기업 정상화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번 기회에 경영 전반에 대한 점검 및 혁신의 기회로 삼고, 끌려가는 혁신이 아닌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혁신을 이루는 발전의 계기로 삼아, 경영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환익 사장은 경수로 핵연료 제조공장 현장에서, “중장기 전력수급계획 및 해외원전 수출에 따른 핵연료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제3공장의 적기 준공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조 사장은 “방사능 제염사업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 분야가 많으므로 기술개발을 통해 미래경쟁력 확보 및 신규 수익원 창출에 앞장설 것과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룰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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