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광 원장 건강칼럼] 레이저 제모,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이 효율을 높여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26 14: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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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이 온 것을 부쩍 느낄 수 있는 요즘이다. 날씨가 서서히 풀리면서 벌써부터 여름을 대비하기도 하는데, 짧은 티와 바지를 입으며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대비해서 제모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제모는 신체에 난 털을 없애는 것으로 깎거나 뽑아내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과거 제모는 여름처럼 한 시즌을 대비해서 받는 관리였지만, 최근에는 제모 관리의 깔끔하고 위생적인 부분이 부각되면서 계절에 상관없이 관리받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방법은 다양하다. 집에서 간단하게 면도기나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왁싱 제품을 이용해 관리를 할 수도 있고, 깎거나 왁싱을 이용하는 방법은 금세 털이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반복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병원에서 레이저로 시술받으며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비키니 레이저는 안전성과 효율성 좋지만, 개인마다 털과 모근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상담을 통해 시술 방식과 진행 기간을 계획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시술에 이용되는 장비는 어떤 것이 있는지, 시술 후 관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에 진행해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

글 : 평택 리드엠의원 정무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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