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자극하는 소셜 네트워크 계정 찾아가보니…20대 모습 간직한 채영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1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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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영인 SNS 캡처)

어느새 불혹을 앞둔 방송인 채영인의 향수를 자극하는 사진이 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우 채영인은 지난 200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가수로도 활동하기도 했던 그녀는 그룹 레드삭스의 일원으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멤버들이 줄지어 탈퇴한 이후에도 혼자 남아 솔로 앨범 '환상이 필요해'를 발표했다.

이처럼 다양한 드라마와 무대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는 그녀의 얼굴을 최근 방송에서 마주할 수 없어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 그녀의 유일한 소셜 네트워크 계정으로 알려진 싸이월드 미니홈피 게시물 또한 지난 2011년 이후 더 이상 업로드되지 않고 있다.

이에 팬들은 해당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방문해 앞서 그녀가 올린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기고 있는 상황. 해당 계정에는 채영인의 20대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채영인은 지난 2009년 종영된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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