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한국판 뉴딜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하고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신성장 동력 산업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수출 중소기업 ▲해외 진출 기업 등이다.
이번 협약 중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업력 7년 미만의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비율 100%를 적용해 신용도와 담보가 부족한 창업 기업의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보증료 지원 협약 보증을 통해 업력과 관계없이 기업이 납부해야 할 보증료 중 연 0.3%를 2년간 은행이 지원해 기업의 금융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10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55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신청은 4월 6일부터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앞으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한국판 뉴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