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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와 이동욱 결별(사진=수지 SNS) |
가수겸 배우 수지가 배우 이동욱과의 교제를 끝냈다고 밝힌 가운데 수지의 옛 남친 이민호가 의문의 1승을 거뒀다는 반응이다.
수지는 이동욱과 겨우 약 4개월 정도 교제를 했다. 그의 옛 남친인 이민호와 상당히 대조가 되는 기간이다.
수지는 이민호와의 열애는 영국에서 몰래 데이트를 한 것이 포착 되면서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당시 파리에서 화보촬영을 하던 이민호가 수지가 있던 런던으로 이동해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것이 포착돼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은바 있다.
또한 둘은 지난해 서울의 모처에서 지인들을 초대해 2주년 기념 파티를 연 것이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돼 둘의 달달한 사랑을 또 한번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수지는 이동욱과 4개월 전 열애설 보도 이후로 이렇다 할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되지 않아 10살이 넘는 나이차에 대한 무수한 소문들만 돌았던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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