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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리테일의 펫러버 봉사단원들이 유기견 돌봄 봉사를 하고 있다. <제공=GS리테일> |
유기동물을 입양한 가정에는 반려동물 용품 전문몰펫츠비가10만 원 상당의 비타민, 샴푸, 사료 등으로 구성된 스타터 키트를 제공하며 GS리테일이 동물의료분담금 5만 원을 지원한다.
GS리테일은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즈음해 2017년부터 유기동물 돌봄봉사 활동을해왔고 2019년에 유기동물 전문 봉사단 ‘GS펫러버’를 발족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중심의 돌봄 봉사 활동이 어려워지자이번 비대면 캠페인을 기획했다.
GS리테일은 이를 시작으로동물권 존중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해전국민을 대상으로 관련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유기동물이 증가함에 따라 임직원과 경영주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언택트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이 기업 차원의 사회 공헌 활동을 넘어전국민에게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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