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부작인데도 낭패 맞은 ‘히트메이커’, 사실상 실명 공개한 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9 14: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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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촬영 중 성매매를 했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 속 다른 출연진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최근 정준영이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촬영 당시 성매매를 했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여기에 MBC는 일명 ‘승리 단톡방’에는 가수 두 명과 모델 한 명 등도 포함되어 있다고 지난 28일 보도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준영 외 ‘히트메이커’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렸다. ‘히트메이커’ 출연진의 이니셜과 MBC의 보도에 나온 이름의 이니셜이 모두 일치한다는 게 일부 대중의 주장.

이에 단 3부작으로 이루어진 ‘히트메이커’는 짧은 시간동안 시청자들과 만났지만 정준영의 물의와 맞물리면서 방송 당시보다 더욱 뜨겁게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정준영의 혐의가 보도됐을 경우 당초 이니셜 보도가 되었지만 이내 정준영의 실명이 밝혀졌던 것을 감안했을 때, 이번에도 곧 실명이 공개되지 않을까 하는 여론도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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