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4천5백만원 상당 이데베논 앰플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 전해지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8-16 14: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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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는 지난 8월 1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이데베논 브이펩(V-PEP) 앰플’ 1만 5천개를 후원품으로 전달하였다. 이는 약 4천5백만원 상당으로 지역 내 장애인 단체 및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울트라브이는 피부과 전문의인 권한진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코스메틱과 메디컬을 접목한 핵심 사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의 뷰티 분야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다.

특허 받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다년간 임상실험을 통한 연구성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K-Beauty(코리아뷰티) 시장을 개척, 선도해 가고 있다.

권한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분들의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후원하게 되었으며 이번 후원품 전달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과 함께해서 기쁘며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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