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

드라이브스루 방식 충남 수산물 판매 및 귀어귀촌 이동상담소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10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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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권오열, 이하 충남센터)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이하 엑스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수산물 판촉행사를 하고 있다.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10개국 278개사가 참여한 이번 엑스포에서 충남센터는 입체 전시홀을 설치해 △지자체별 어촌 및 수산업 홍보물 전시 △이용객 간 안전거리 확보 공간조성 △이동상담소 및 휴식공간 운영 등 개성 있는 부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스포 기간 벡스코 1행사장 내에서는‘드라이브스루 수산물 소비촉진’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내 충남의 우수 수산물인 △감태(해품감태영어조합법인) △키조개(서해키조개영어조합법인) △장어(무창포자율관리어업공동체어업회사법인(주))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약 630만 원의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권오열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장은 “2020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코로나19 시대에 충남 어업 경제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충남의 우수한 수산물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충남 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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