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없는 굴레에 ‘좌절'...당한 사람만 계속 당한다? 최유정 변호사 언급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7 14:24:5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MBC 화면 캡처)

한국미래기술,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대학교수 백모씨가 최유정 변호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백씨는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양진호 회장을 언급하며 최유정 변호사를 언급했다.

최유정 변호사는 양진호 회장의 이혼 소송을 담당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또 2016년 5월에는 거액의 금액이 걸린 법조비리 사건으로 구속된 바 있다.

이날 백씨는 최유정 변호사에 두려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런 일에 최유정 변호사까지 쓸 정도면 양진호 회장이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싶은 마음이라는 게 백씨의 심정.

무력감만 들 뿐이라는 백씨는 향후 있을 재판에 이미 지친 기색을 보였다. 그러면서 양진호 회장은 최유정 변호사를 비롯한 변호인들이 알아서 일을 해결해줄 테지만, 본인은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 입장을 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