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 ▲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대리수상 이연경 본부장)가 7일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물류 부문 대상 수상 후 이규용 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물류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메쉬코리아는 물류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인텔리전트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로지스틱스(Logistics)를 통합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상품보관과 재고관리, 배송 등 기존 3PL 물류 서비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5PL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륜차와 소형차, 화물트럭뿐 아니라 자전거, 전동킥보드, 도보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의 유기적인 활용과 더불어 7만4,000여명 제휴 배송기사를 보유하고 있다. 물류 핵심 인프라인 풀필먼트센터(FC),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를 포함한 전국450여 곳의 거점 등 촘촘한 물류망을 토대로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관리 솔루션을 적용한 프리미엄 물류 서비스를 제시한다.
부릉은 소비자들의 상품 주문부터 수령까지의 모든 과정을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디지털 물류 서비스 제공을 지향한다. 복잡한 물류 시스템을 통합하여 한 눈에 쉽게 확인이 가능한 솔루션을 기업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모든 IT 기술은 부릉의 ICT 전문가들에 의해 최적화를 거친다.
실시간 및 당일, 새벽, 익일 풀필먼트 및 전담 배송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객사에 서비스하며 누구나 쿠팡과 마켓컬리 수준의 물류 IT와 로지스틱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릉은 온라인커머스 기업을 비롯해 D2C(Direct To Consumer), 라이브커머스 기업들이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브랜딩, 상품소싱, 기획, 제조 등 본질적인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유통-물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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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 및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단체기념촬영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부릉은 빅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토탈 IT 솔루션을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종합 물류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전기차를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송, 친환경 포장재의 사용 등 ‘친환경’의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혁신은 기업의 기술적인 경쟁력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4차산업에서 ‘기술 혁신’과 ‘친환경’은 상충되는 부분이 아닌, 동반 실현해야 할 필수적 가치이다. 앞으로도 부릉은 ‘환경’과 ‘안전’이라는 인류 최우선의 가치를 존중하면서 유통물류 산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울러 정책, 행정, 산업, 안전, 교육, 문화, 농수산, 보건, 의약, 해양, 기술, 연구, 생태, 자원순환, 에너지, 식품, 제품, 디자인 등 의식주를 비롯한 전 제품의 생산과정과 유통, 소비, 서비스 등 사회·경제 전 분야의 환경부문에 이바지한 단체나 기관, 기업, 개인 등을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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