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자리 놓지 않아"…방어율 1.36까지 올라간 류현진, 미비한 경기 선보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14:26: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류현진의 방어율이 올라갔다.

11일 한국 시각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시합에서 야구선수 류현진이 활약을 선보였다. 이에 그의 방어율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1.35을 기록했던 류현진의 방어율은 해당 경기로 1.36을 기록해 상승한 수치를 보여줬다. 이에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전체 방어율의 1위 자리에 굳건히 자리잡은 셈이 되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