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유화 SNS 캡처) |
배우 최유화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필모그래피가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동명의 원작 만화를 영화로 만든 '타짜: 원 아이드 잭'의 개봉 시기가 확정되면서 출연 배우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중 대중의 시선을 끌어모으는 이는 영화 속 홍일점 마돈나로 분한 배우 최유화다.
당초 마돈나 역으로 배우 김민정의 이름이 올랐으나 제작진과 의견 차이를 보이며 하차해 그녀가 출연 기회를 잡게 됐다. 그녀는 '타짜: 원아이 잭' 외 오는 8월 상영되는 '봉오동 전투'에서도 등장한다. 긴장감 넘치는 도박 세계부터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투 현장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기회가 찾아온 상황이다.
그녀의 연기는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검사 차현정 역을 맡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폭넓은 행보에 대중은 기대감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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