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서울환경영화제 빛낼 그린티어 찾아요

3월 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13 1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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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재단이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자원활동가 '그린티어'를 모집한다. (자료제공 환경재단)

 

 

환경재단이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그린티어'를 모집한다.

 

서울환경영화제 그린티어는 5월 진행되는 서울환경영화제의 자원활동가로 영화제의 원활한 진행과 환경관련 이벤트 운영 등의 일을 돕는 자원활동가다.

 

모집기간은 3월 4일까지며, 대상은 환경을 사랑하고 영화제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국내 거주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방법은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서를 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되며, 3월 11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2차 면접을 거쳐 3월 27일 최종합격자가 선정된다.

 

최종합격자는 4월 11일 부터 전체교육과 팀별 교육 을 거친 뒤, 서울환경영화제가 끝나는 다음 날인 5월 16일 까지 그린티어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과 홍보 등 사전지원 분야와, 상영관운영, 행사운영, 홍보운영, 초청운영, 자원활동운영 등 6개 분야로 사전지원 분야는 4월초 부터 활동한다.

 

그린티어에게는 유니폼과 기념품, 전 기간 활동 완료시 참여증서 등을 지원하며, 신청자에 한해 협조 공문을 발송해 준다.

 

이번 그린티어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http://www.gffi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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