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같은 날’ 우연일까?…예상가능한 특정 인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1 14: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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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희(사진=한서희SNS)
한서희의 폭로가 영향을 끼칠 지 이목이 집중된다.


10월31일 밤 한서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특정 인물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어딜 기어 나와” “그때 그냥 터트릴걸” “너는 아저씨야 아저씨 틀딱 아저씨”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는 빅뱅의 탑(TOP)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오후 탑이 SNS를 시작했다. 이날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술가의 사진과 작품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오랜만에 올린 게시글이지만 시선은 엇갈린다. 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상황이다. 대마 흡연 후 물의를 일으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근황을 공개하는 게 옳은 일인지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선 개인 SNS 하는 것까지 막을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한서희 역시 같은 혐의로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았음에도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서희는 연습생 출신일 뿐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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