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반복된 실수로 '장마' 후폭풍… 노이즈마케팅은 성공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4 1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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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사진=마마무 공식 팬카페)
마마무 휘인이 태풍 '쁘라삐룬'으로 앨범을 홍보해 도마위에 올랐다.

 

휘인은 지난 1일 마마무 팬카페에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 듣는 '장마'"라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이 됐다. 휘인의 게시물은 태풍을 이용해 신곡을 홍보한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태풍 '쁘라삐룬'으로 부상자와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휘인은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비판은 이어졌다.

 

4일 휘인은 마마무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휘인의 실수 반복에 후폭풍은 이어지고 있다. 휘인의 언행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해 8월 휘인은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영어 욕설 및 비속어를 사용하고 음주를 해 사과한바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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