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여행 끝낸 케이케이(KK), 수송비 여의치 않다? 韓 무사히 들어올 수 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4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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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케이케이 인스타그램

래퍼 케이케이(KK)의 행복했던 여행이 안타까운 끝을 맺었다.

케이케이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태국 치앙마이 일대를 여행 중이었다. 치앙마이는 물론 인근에 위치한 빠이까지 오가면서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즐기던 차였다.

케이케이는 SNS를 통해 자신과 아내의 사진을 수차례 올렸고, 그 곳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찍어 올리며 소통을 해왔다.

여행의 끝은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였다. 4일 케이케이는 사고로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됐다면서 병원비의 압박에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것조차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재 케이케이를 도우려는 손길들이 모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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