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라 겜린, ‘쇼윈도’ 파트너 낙인 어쩌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9 14: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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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와 겜린이 ‘쇼윈도’ 파트너로 낙인이 찍힐 위기에 처했다. 


겜린과 민유라는 지난 18일부터 오늘(19일)까지 SNS를 통해 엇갈린 의견을 내놓으면서 서로를 비방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음을 밝혔다.
 

평창올림픽 당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민유라와 겜린의 갈등에 네티즌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사진=SBS방송캡처

더구나 민유라와 겜린은 완벽한 얼음 위에서의 호흡으로 ‘부부’라는 오해를 만들기도 했을 정도여서 대중의 충격은 더울 클 수밖에 없다.


때문에 민유라와 겜린이 보여줬던 모습이 ‘쇼윈도’에 불과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의 갈등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갑작스러운 민유라와 겜린의 팀 해체에 대중이 느낀 배신감이 이들이 보여줬던 훈훈했던 모습을 ‘쇼윈도 파트너’로 전락시킨 셈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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