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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 디스패치(사진=강다니엘 SNS) |
디스패치가 강다니엘과 그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해 조명했다.
최근 강다니엘은 원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겪고 있다. 기존에 체결했던 전속계약에 문제가 있다고 강다니엘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이를 두고 법정 대응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2일 디스패치는 강다니엘에게 배후의 인물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의 에이전트인 설 씨가 강다니엘의 대리인이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 측이 전속계약서에서 문제를 삼았던 계약금, MMO 사업교섭권 등도 이미 강다니엘이 인지하고 있었다. 계약서 조항까지 상세하게 공개했다. 더불어 LM이 강다니엘이 요구하는 전세금만 수억대인 숙소까지 구해줬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L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강다니엘은 분쟁 이후 변호인을 통해서 공식입장을 전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강다니엘이 입을 열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강다니엘과 LM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기일을 5일 앞두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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