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꽃 포인세티아로 사랑 전하세요

농협유통, 수출 감소로 어려운 화훼농가 돕기 나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9 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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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꽃 포인세티아로 집안 분위기 살리고 어려운 화훼농가 도우세요!

 

농협하나로 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 (대표이사 김청룡)은 소비부진과 엔화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를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국내산 포인세티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크리스마스꽃’이라 불리는 포인세티아를 판매한다.

 

포인세티아는 해가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잎이 아름답게 착색돼 관상 가치가 높아지며 크리스마스쯤에 개화되는 특성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1~2인 가족의 증가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크리스마스트리보다 공간 활용도가 좋고 가격도 저렴한 포인세티아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크리스마스꽃’이라고 불리는 포인세티아 화분을 2,500원에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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