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부터 대박기운?…타인은 지옥이다, 딱 맞는 방송사 찾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7 1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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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사진=임시완 SNS)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시완이 출연을 확정하면서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일 임시완은 전역식을 가졌다. 취재진과 팬들이 몰린 가운데 임시완은 전역 소감을 전했다.

그 중 임시완은 차기작인 ‘타인은 지옥이다’를 언급하면서 선택하는데 군 식구들이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웹툰 원작에 대해 먼저 말을 해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예상을 해준 것도 전우들이었다고.

‘타인은 지옥이다’는 김용키 작가의 스릴러 웹툰으로 고시원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울에 상경해 고시원 생활을 하게 되는 윤종우와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로 연재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썸네일만으로 섬뜩함을 주고 있다.

특히 임시완이 출연을 확정하기 전부터 가상 캐스팅이 웹툰 팬들 사이에서 등장했는데 윤종우 역에 임시완도 몇 차례 거론됐다.

그리고 그 기대를 충족시켜줄 캐스팅이 완성됐다. 임시완의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소식에 많은 이들이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여기에 ‘타인은 지옥이다’를 편성한 방송사도 합격점이다.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OC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OCN은 장르물의 명가로 불리며 스릴러, 범죄물 등에서 뛰어난 연출력과 스토리를 보여준 바 있다. 작품 자체와 채널의 시너지가 터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올해 하반기 만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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