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오엠에스,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폐기물·하폐수 관련 기술과 다양한 현장 실적 등 높은 점수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6 1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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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오엠에스 신헌식 대표, 김영훈 한강유역환경청 청장
한라오엠에스(대표이사 신헌식)가 폐기물, 방지 시설과 하·폐수 관련 특허 등 환경 관련 기술과 실적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 환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친환경 노력에 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이 10월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그 동안 친환경경영과 정책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특히 올해는 총 10개 기관이 후원하는 등 예년에 비해 규모도 확대됐다.

 

한라오엠에스는 폐기물·방지 시설 분야 특허를 기반으로 한 나주시 생활 폐기물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과 무주·진안군 광역전처리시설 공사, 하폐수 분야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연구성과와 사업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헌식 대표는 “한라오엠에스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개발과 연구에 박차를 가해 국내 환경기술을 새계에 알리는 선봉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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