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만인이 다 아는 만남? 주요 ‘출몰’ 지역도 있었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5 1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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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임세령과 이정재의 만남이 새삼스럽지 않은 이유가 있었다.

5일 YTN은 임세령과 임정재가 해외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네티즌에게 이들의 만남은 전혀 새삼스럽지 않았다.

실제 국내에서도 임세령과 이정재의 만남이 자주 목격됐기 때문이다.

한 방송인은 “기자 분들이 기사를 내기 전부터 나는 임세령, 이정재의 만남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패널 역시 “압구정 로데오 근처에 임세령씨 건물이 있어 이정재 임세령씨가 자주 왔다 갔다 한다”며 “동네 주민들은 이미 많이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여러 매체를 통해서도 이정재와 임세령의 만남이 알려진 바 있다. 방송인들이 언급했던 이 건물에 위치한 레스토랑 2층으로 올라가면, 레스토랑 측은 일반 고객의 2층 출입을 막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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