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당국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대원 95명 투입하여 진화 중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2-09 14: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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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9일 오후 12시 57분 전북 완주군 소양면 화심리 산3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 관련 사진 <사진제공=산림청>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12대(지휘차 1, 진화차 3, 소방차 8), 산불진화대원 95명(산불전문진화대 49, 공무원 23, 소방 23)을 긴급히 투입해, 산불진화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북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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