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킹스맨 포스터) |
국내에서 흥행 성공을 거둔 영화 '킹스맨'의 프리퀄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영화 '킹스맨' 시리즈 제작사 '20세기 폭스'는 해당 시리즈의 프리퀄(영화·소설 등 픽션에서 전편을 의미하는 단어) 작품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지난 2015년 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이전 이야기를 다룬 이번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다.
해당 영화의 감독은 그동안 모든 시리즈를 맡아온 매튜 본이 담당했다. 작품 초기 제목 뒤에는 '더 그레이트 게임'이 붙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게 됐다.
오는 2020년 개봉이 확정과 함께 누가 출연할지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 속 '볼드모트'로 등장해 호평 받은 레이프 파인스와 본드걸 출신 젬마 아터튼이 출연하며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빌런을 맡았던 다니엘 브륄이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전작에서 주연을 맡았던 콜린 퍼스 등은 나오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킹스맨' 시리즈는 해당 작품 이후 '킹스맨: 레드 다이아몬드'로 다시 관객들을 찾을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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