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협유통, 국내 수산물 최대 50% 할인행사

20일~23일, 하나로클럽·마트에서 '안전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열려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19 14:35:3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농협유통이 어민들을 돕기 위해 수산물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 하나로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주)농협유통(대표이사 강홍구)가 재해와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어민들을 돕기 위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이번행사의 주요품목과 가격은 제주 갈치 1마리 6900원 → 3900원, 동해(포항) 오징어 1마리 1700원 → 990원, 부산 고등어 1마리 3200원 → 2300원, 여수 삼치 1마리 5800원 → 2900원 서남 피홍합 100g 250원 → 150원 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주)농협유통에서 취급하는 전체 수산물(건어물포함)중 동태, 대구, 참조기, 멸치, 건오징어, 김 등 20여개의 품목을 추가 선정하여 20일부터 3월 2일까지 11일간 안전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주)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국내 어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을 위해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 한다"라고 밝혔다.

 

□ 농협유통소속 행사점포 현황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용산점, 목동점, 용인점

 

하나로마트

성내점, 상계점, 교하점, 대치점, 서초점, 가좌점, 방이역점, 둔촌점, 청담점, 흑석점, 성산점, 월계점, 수서점, 소사점, 광교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