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청년창업SPACE’는 급증하는 창업 공간에 대한 수요에 맞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청년창업가에게 업무공간, 기술‧경영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청년해냄센터(천호대로 1057)’, 청년work-play타운(올림픽로 796)‘에 이어 강동구의 3번째 청년창업 거점공간이다.
이번 조성된 ‘청년창업SPACE’는 지난해 천호역한강청년주택 2층(천호대로 989, 전용면적 약 153㎡)을 기부채납 받아 조성했으며, 입주기업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코워킹 스페이스 11개석 ▲강의실 ▲회의실 ▲QA룸 ▲휴게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해, 지원한 19개 기업 중 서류심사, 발표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4개 기업이 입주하게 됐다.
입주한 기업에게는 창업활동을 위한 업무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입주기업 간담회, 입주기업 집중 케어 컨설팅 등 입주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창업가와 창업에 관심 있는 구민들을 위해 ‘창업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 등 창업 실무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현실적으로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지원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청년창업의 성공은 미래 강동의 지역경제 발전에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업 인프라 구축과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강동구가 청년창업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청년창업SPAC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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