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배 원장 건강칼럼] 팔자주름 고민, 얼굴실리프팅이 도움될 수 있어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6-08 14: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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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반 여성 A씨는 최근 들어 거울을 볼 때마다 고민이 깊다. 전에 없던 팔자주름이 더 진하게 보이는 것이 유독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A씨의 경우처럼 팔자주름으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20대 주안을 넘어서면서 얼굴의 변화와 같은 노화 현상을 겪게 된다. 대표적으로 피부의 볼륨감이 사라지게 되고, 탄력이 감소하게 된다. 이로 인해 처지고 주름이 늘어나는 노화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20대 시절과 다르게 늘어나는 주름은 사람에 따라서 적지 않은 콤플렉스로 다가올 수 있다. 특히, 코와 볼 사이의 피부가 꺼지면서 발생하는 팔자주름은 깊이가 깊어질수록 더 나이들어 보이게 만드는 콤플렉스의 주범으로 꼽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지 않은 이들이 이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법을 통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같은 안티에이징의 방법 중에서는 리프팅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리프팅 방법 중에서는 5G리프팅을 고려할 수 있다. 이는 실리프팅가 리프팅주사를 병행하는 융합시술로 과하지 않음을 추구하며, 자연스럽게 얼굴을 끌어 올려 탄력을 되찾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리프팅에 활용하는 실의 종류와 개수를 최소화한 뒤, 주사로 포인트를 조금씩 찍어 완성하는 시술로,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끌어 올리는 효과는 있지만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다.

또, 나이나 자신의 문제점을 고려해 이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20~30대의 경우에는 팔자주름이나 이마, 눈가주름, 이중턱 및 심부볼 제거, 처짐 개선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40~50대의 경우에는 마리오네트주름과 처짐을 해결하는 시술로 활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술을 활용하고자 한다면 주의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 우선적으로 안전성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문에,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 상태와 처짐의 정도 등을 파악하고 이에 알맞은 게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리프팅에 활용하는 실의 종류를 결정하는 것에도 신중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실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연스러움을 선호하는 실루엣소프트를 활용하는 것이 부작용을 방지하고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처럼 실의 종류와 같은 섬세한 부분까지도 안전성과 만족도를 고려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며, 시술 전후로 병원에서 숙지해주는 사항을 지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글 : 여의도 유스피부과 조은배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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