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위선양청소년봉사단, 현충일 앞두고 묘비닦기봉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3 14: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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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토요일 오전 9시 사단법인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류정우회장)소속 '국위선양청소년봉사단' 이섬숙단장은 박주희(신수중3)외 청소년들 100여명과 참배를 마치고 류정우회장, 김은혜국장과 함께 동작동 국립현충원 묘비닦기 봉사를 했다. 

       ▲ 현충원 묘비닦기 봉사를 하고 있는 사진<사진제공=국위선양청소년봉사단>

 

 국위선양 청소년 봉사단은 이섬숙소장(에듀 비교과연구소 소장)이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안에 창립한 단체로, 애국선열들의 위업과 나라의 자랑거리를 배우고 익혀서 널리 알리고 몸소 실천하는데 청소년들이 앞장서도록 하고 이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하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 및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창단된 단체이다.

 2014년 5월 25일(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450여명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가졌으며, 그 뒤 매년 여러차례씩 현충원 참배 및 묘비 닦기, 꽃교체 봉사와 순국선열 묘비닦기 등 봉사활동과 서대문형무소 방문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위선양 청소년 봉사단 이섬숙 단장은 “유관순열사와 같은 나이의 학생들이 나라에 대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우리는 좀 더 애국을 생각하는 청소년이 되었음 좋겠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한민국의 위용을 선양하는 일이야 말로 이 시대의 역사적 과제임을 청소년들이 깊이 인식하고 앞장서 실천 봉사하는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하는 원동력을 조성, 확대하고, 홍보해 범국민적 애국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봉사단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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