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국적으로 호우특보와 산사태 예보가 해제되고 예상 강수량이 감소하는 등 산사태 발생위험이 감소한데 따른 조치다.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경남 산청에는 291mm의 강우량이 기록되는 등 많은 비가 내렸으나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은 산림 내 임도 등 산림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산림분야 피해가 접수됐을 시 현장관리와 신속한 복구를 추진해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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