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옥희와인, 가족기업협약 체결

산학협력 체제 구축 통한 상호 전문인재 양성 맞손
이지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6-09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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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옥희 옥희와인 대표, 김민환 경동대학교 외식사업학과 교수, 김태리 옥희와인 점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옥희와인>

 

[이미디어= 이지은 기자] 경동대학교와 옥희와인은 최근 호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홍보 등을 통해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새로운 21세기의 동반자 관계로 가족기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옥희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18기 졸업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약서 체결과정과 그에 따른 사진 촬영 등의 모든 과정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고 주최측은 강조했다.

양측은 기족기업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과 국가의 산업 발전과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그램개발(산학협동연구 및 교육과정) ▲상호 시설 자원의 활용(교육시설 및 실습시설) ▲교육 프로그램의 활용(강의 및 연수, 실습) ▲학생들의 현장실습, 인턴쉽 및 취업기회 제공 등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동대학교 외식사업학과 김민환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옥희와인과 학교가 앞으로 대학 인재상인 V3형 취업명품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옥희와인 김옥희 대표는 “상호협력 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인력의 현장실습을 돕고 전문 소믈리에 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김태리 점장은 “경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산학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양 기관의 상호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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