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리 전성시대' 오점"…'원더풀 고스트' 처참한 관객수 동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14: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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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딸 바보 유도관장 장수(마동석)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한 수사 작전을 그린 '원더풀 고스트'는 개봉전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최귀화 등의 조합과 고스트와의 합동수사라는 설정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누적관객수 45만명에 그쳐 흥행에 실패했다.

특히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했음에도 불구, 이 같은 성적을 기록한 것은 '범죄도시' '부라더' '챔피언' 등으로 잘 나가던 마동석에게 오점을 남겼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영화 '악인전'에 출연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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