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상’ 뷔, 더없이 ‘애틋’했던...가슴 아픈 이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31 1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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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조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가 조부상을 당해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평소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뷔였기 때문에 더욱 슬픔이 클 것으로 보인다. 뷔의 남달랐던 가족 사랑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뷔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한 팬이 올린 게시물 속에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뷔는 거창 출신으로 원래 꿈은 농부였다. 자기 얼굴 잘난 거 모르고 시골에서 해맑게 학창시절 보내다가 아버지의 적극적인 권유로 가수 데뷔하게 된 케이스"라며 "그리고 가족을 엄청 사랑하고 어른에게 정말 예의 바름"이라고 썼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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