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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티븐연 인스타그램) |
국외서 전해진 사연이 26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글쓴이는 스티븐연 반려견과 엮이며 겪었던 일에 대해 세세히 설명했다.
글쓴이는 장소와 현지법 등을 차분히 설명 해가며 스타 부부가 어떻게 예의없이 처신했는지를 알렸다. 글쓴이에 따르면 스티븐연 부부는 반려견에 대한 현지법을 지키지 않았음에도 위협을 당한 글쓴이에 대해 적반하장격의 언행을 고수했다.
심지어 글쓴이가 유아가 느낄 수 있는 공포나 다른 개들의 성향을 언급하며 당부를 할 때에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영어로 말했다고 전해지며 글을 본 이들마저 황당하다는 분위기가 파다하다.
글쓴이가 겪은 일은 무척 구체적이라 지어낸 이야기로는 여겨지지 않는 상황. 다만 겪는 이나 구술하는 이에 따라 다른 인식과 분위기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스티븐연 측 입장을 들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더욱이 스티븐연은 영화적 행보나 공식석상에서의 모습과 다르게 개인적으로는 이미지가 좋지 않기에 이번 역시 어떻게 대응할 지를 두고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그는 전범기 논란 때도 사과했지만 다른 대화에서 사과와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며 대중의 실망감을 더했던 바다.
한편 이같은 스타의 일화와 별개문제를 거론하는 이들도 많다. 여론 사이에서는 외국이나 국내나 반려견 문제가 끊이지 않는 것 같다며 반려견 주인들이 경각심을 갖고 조심해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이어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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