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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가 22일 부터 구내 친환경 공공 도시텃밭을 개장한다. (사진제공 강동구청)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2일 둔촌동 도시텃밭을 시작으로 관내 친환경 공공 도시텃밭 8개소에서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장식에는 이랑 만들기, 감자 심는 법 등 현장 영농교육과 유기질 비료배부, 풍물공연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외에도 둔촌, 길동, 양지, 암사, 상일, 강일, 가래여울, 상일동 공동체텃밭에서 시간대별로 개장하며, 강동구는 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은 "지난해 도시 텃밭에 대한 호응이 높아 올해 도시농업의 실천공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2020. 1가구 1텃밭 프로젝트' 목표달성과 도시농업을 통한 구민 행복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UN은 가족농업이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며, 세계 식량안보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며 올해는 가족농업의 해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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