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4개월 연속 LPG 공급가 동결

소비자 부담 경감 및 정부 물가 안정정책 호응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02 14: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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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수입사 E1이 내달 가격 인상요인에도 4개월 가깝게 공급가격을 동결하고 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가격 인상으로 인해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고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1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른 내달 LPG 공급가격은 기존과 같은 kg당 프로판 1284.4원, 부탄 1670.0원(ℓ당 975.28원)이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가격(CP : Contract Price)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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