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원장 건강칼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울쎄라로 개선 도움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28 14: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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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이 완연해지면서 아침과 저녁의 기온 차가 벌어지고 실내외 습도 차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환절기일수록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 김주영 봉은사 더마주피부과 대표원장

피부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노화를 겪고 있다. 따라서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피부 결 변화는 물론 잔주름, 깊은 주름과 처짐 현상이 오기 쉽다. 요즘엔 이러한 현상을 막고자 다양한 리프팅을 찾는 추세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적 초음파를 이용해 칼로 절개하지 않아도 장착된 초음파 이미징 장치로 피부 구조를 직접 보면서 피부 깊은 층에서 작용해 리프팅을 시켜주고 주름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리프팅 시술이며, 고강도 초점식 초음파 수술기이다.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 위의 한 초점에 열을 집중시켜 태우는 것과 같이 초음파를 집속시켜 SMAS층에 열 응고존을 형성해 리프팅 시킨다. SMAS 층은 피부 및 지방층 밑에 있는 근막 층으로, 피부 표면으로부터 4.5mm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얼굴의 전체적인 잔주름과 처진 턱 선을 리프팅하기 원하거나, 주름과 함께 안면 윤곽을 개선하기 원하거나, 탄력 없이 처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관리가 가능하다. 또 이마 주름, 눈가 주름, 처진 볼살, 등과 같은 부분에서도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 트렌드는 600샷 이상의 골드 스탠다드 요법이 추천 각광받고 있으며, 이 경우 시술 시 통증 또한 무시할수 없어, 마취전문의에 의한 수면진정시술 하에 시행 해야 한다.

리프팅 시술 전에는 마취과 전문의가 마취를 진행하는지, 정품팁을 사용하는지 체크하고 시술 후에는 모니터를 통해 시술받은 샷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분별한 시술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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