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내수 및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국내 환경중소기업의 내수시장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54개의 환경중소기업이 참가하고 서울시, 대구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주)등 국내 주요발주처 담당자와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중국, 호주, 베트남 등 7개국 31명의 해외바이어와 온라인 화상 상담을 통해 내수상담액 약 110억 원(104건), 수출상담액 약 4700만 달러(68건)의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협회는 내년 7월에 ‘제 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21)’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행사와 연계한 구매상담회 및 해외바이어 화상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광우 환경보전협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환경기업들의 국내 판로 확대와 수출 극복의 기회가 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업지원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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